명원 차 문화대전을 다녀와서 ,, 미주 한국일보기사에.. 작성자:teaartedu

관리자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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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aartedu 

명원문화재단 캘리포니아지부 이영미 원장(왼쪽 세 번째)과 수상 어린이들이 김의정(왼쪽 두번째) 이사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했다.


전통차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며 다도 보급운동을 펼치는 단체인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이 주최한 ‘2019 명원 세계 차 박람회’에 명원문화재단 캘리포니아지부(원장 이영미) 어린이 7명이 참가했다. 


지난 8~11일 나흘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 박람회는 국제 차 문화대상 시상식과 대한민국 차 패키지 디자인 대회, 국제 차 문화대전으로 진행되었다. 


솔로몬 고, 박세린, 곽태훈, 곽승훈, 고은별, 윤지나, 도후 등 7~12세로 구성된 캘리포니아지부 어린이들은 전통 배례 예절과 생활다례 시연으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고 명원문화재단 캘리포니아지부 이영미(왼쪽 세번째) 원장은 특별지도교육상을 받았다.


명원문화재단은 쌍용그룹 창업주인 김성곤 회장의 부인인 명원 김미희 선생이 초대 이사장으로 1995년 설립된 이후 우리 차를 세계적인 문화로 보급하는데 힘써왔다. 


이영미 원장은 “전통 다례와 인성교육을 위하여 예절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전통과 현대, 차문화체험, 세계 전문가 특강 등으로 찻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