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다인(茶人)과 함께하는 태안어민돕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약 1개월간 진행된 이 행사는 국립박물관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명원 차와 다식을 대접하는 등 다찬회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금된 성금 280만원은 지난 1월 30일 사회복지모금재단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전국의 명원지부가 참여하고 순번을 정해 차린 국립중앙박물관 다찬회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각 지방의 특색 있는 다식과 공예, 꽃꽂이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다인의 자세를 보여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한국 다도의 선구자 명원 김미희 선생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행사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다인(茶人)과 함께하는 태안어민돕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약 1개월간 진행된 이 행사는 국립박물관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명원 차와 다식을 대접하는 등 다찬회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금된 성금 280만원은 지난 1월 30일 사회복지모금재단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전국의 명원지부가 참여하고 순번을 정해 차린 국립중앙박물관 다찬회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각 지방의 특색 있는 다식과 공예, 꽃꽂이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다인의 자세를 보여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한국 다도의 선구자 명원 김미희 선생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행사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