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절 배운 미스코리아 후보들

관리자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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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문화재단과 함께하는 2009 미스코리아 후보 전통 예절 및 다례교육'이 24일 인천시 을왕리 골든스카이 리조트에서 열렸다. 명원문화재단은 쌍용그룹의 창업주 김성곤 회장의 부인 고(故) 김미희 여사가 한국의 차문화 전통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1960년대에 설립한 다례 및 전통 예절 교육 기관으로 '서울 세계 차문화 축제'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56명의 미스코리아 후보가 참석한 이날 교육에는 조계종 중앙신도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이 차 문화의 역사와 전통 예절의 중요성을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