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정이사장님 여성 최초 “세계의 차인” 선정

관리자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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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선생님의 의지를 이어가며 한국 전통다례를 보존 교육 하고 한국 차 문화부흥에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김의정 이사장님이 여성으로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계를 움직인 열두 세계차인 반열에 들어서시게 되었다. 김의정이사장님은 이번 발간된 책자, “세계의 차인, 세계를 움직인 열두 차인의 다담“ 에 세계다인들이 인정하는 열두 세계차인의 한분으로 선정되어 ”차는 곧 문화이고 예 (禮)이다“라는 주제의 다담과 ”동서양 차와 문화를 말하다“라는 글이 기제되었다. 김의정이사장님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궁중다례보유자로 한국 최초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다례를 고증 연구하여 발표하신 명원 선생님의 대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 다도종가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우리 차 문화의 부흥과 한국 전통다례 교육과 체계화의 큰 공적으로 세계차인 반열에 들어서시게 되었다. 


”세계의 차인“ 에 기제된 열두 차인들은  한국의 차인 (서옹 선사, 수산 스님, 김의정), 중국의 차인 (일성 스님, 정혜 스님, 구단, 장천복), 일본의 차인 (센겐시츠, 히사다쇼야, 타니아키라), 대만의 차인 (성운 대사, 반연구)이다. "세계의 차인”은 오랜 세월동안 차를 앞에 놓고 차 와 사람관계를 이어간 한 중 일 대만의 열두 차인의 삶과 철학, 차의 정신을 수채화처럼 담아냈다. 열두분 모두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참고자료: 

- 선차닷컴, 세계의 차인,

http://www.suncha.co.kr/Article/Article_View.aspx?ArticleSeq=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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