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정 중앙신도회장 태안피해 2차 성금 전달

관리자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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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앙신도회는 “김의정<사진> 중앙신도회장이 지난 2월18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재가불자 신년하례법회 때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접견한 자리에서 태안 기름유출사고 피해를 입은 농.어민을 돕기 위한 2차 성금 521만6000원을 대한불교조계종 기부재단에 기부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명원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개월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 다찬회(茶餐會)를 통해 모금된 것이다.

 

장영섭 기자

[불교신문 2408호/ 3월12일자]

2008-03-08 오후 12:27:34 / 송고

 

http://www.buddhistnews.net/archive2007/200803/200803081204979254.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