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김의정<사진> 중앙신도회장이 지난 2월18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재가불자 신년하례법회 때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접견한 자리에서 태안 기름유출사고 피해를 입은 농.어민을 돕기 위한 2차 성금 521만6000원을 대한불교조계종 기부재단에 기부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명원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개월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 다찬회(茶餐會)를 통해 모금된 것이다.
장영섭 기자
[불교신문 2408호/ 3월12일자]
2008-03-08 오후 12:27:34 / 송고
http://www.buddhistnews.net/archive2007/200803/200803081204979254.asp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김의정<사진> 중앙신도회장이 지난 2월18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재가불자 신년하례법회 때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접견한 자리에서 태안 기름유출사고 피해를 입은 농.어민을 돕기 위한 2차 성금 521만6000원을 대한불교조계종 기부재단에 기부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명원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2개월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 다찬회(茶餐會)를 통해 모금된 것이다.
장영섭 기자
[불교신문 2408호/ 3월12일자]
2008-03-08 오후 12:27:34 / 송고
http://www.buddhistnews.net/archive2007/200803/200803081204979254.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