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 2008년 서울시 전통예술인상 수상하다....

관리자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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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 2008년 서울시 전통예술인상 수상하다


  한국 다도 종가, 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은 지난 5월 14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 HSBC은행, 유럽코리아재단이 공동주최한 제2회 서울시 전통예술인상 시상식에서 ‘2008 서울전통예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서울시 전통예술인상은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7년에 이어 금년에도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 등 전통문화의 전승과 보급, 발전에 기여해 온 분과 단체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서 직접 수여하는 상입니다.

  2008년도 서울시 전통예술인상에 선정되어 영예를 안은 시상자는 궁중다례장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초고장 한순자, 소목장 심용식, 단청장 양용호, 장안편사놀이 김경원, 판소리고법 정화영 등 6개 분야의 전통예술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1부 시상행사와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어 판소리고법과 장안편사놀이(활쏘기)에 이어 명원문화재단에서는 시상식 다찬회와 함께 궁중 생활다례를 시연하여 한국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전통다례의 아름다움과 예절을 시연하여, 서울시 라진구 부시장과 문화재 관계자들과 HSBC은행 사이먼 쿠퍼 행장, 유럽코리아재단 대표들과 주한 유럽연합국가(EU) 대사 및 상무관, 각국 대사, 외국 타자기업 대표, 서울시 지정문화재 등 내외빈 300여명의 시상식 참석자들로 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시 지정문화재의 기능분야의 작품을 전시하는 코너와 예능분야의 문화재 보유자와 단체에서 각기 공연한 내용의 홍보스크린과 동영상물이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