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올리는 정성의 예 - 칠석다례

예부터 성현들은 차나무를 식물의 성인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두 차를 사랑하고 아끼고 귀히 여겨 왔습니다. 세시 명절에 차를 하늘과 땅 조상님께 올려서 그 정성의 예를 다해왔던 것입니다. 칠석제에 하늘의 가장 성스럽고 아름다운 연꽃에 차의 향을 듬뿍 담아 쏟 하늘에 감사하는 다례를 칠석다례라 합니다.


재)명원문화재단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8599    이사장 :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136-020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330-507      (02) 742-7190-2

명원문화재단 홈페이지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복사, 사용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저작권문의는 명원문화재단 사무실로 하시기 바랍니다.